오늘의 한 가지
코칭 플랜을 불러오는 중…
스윙 전 워밍업
약 13분, 움직이면서 푸는 스트레칭이에요. 운동 전에는 한 자세로 오래 버티는 것보다 관절을 크게 움직여 체온과 가동범위를 올리는 게 스윙에 더 좋아요.
4번(몸통 회전)과 9번(골반)은 지금 교정 중인 동작과 직결돼요. 아프면 범위를 줄이고, 날카로운 통증이면 멈추세요.
순서
코칭 기록
기록을 불러오는 중…
템포
3 : 1
백스윙 0.9초, 다운스윙 0.3초
이렇게 쓰세요
“삑” 세 번에 맞춰 스윙해요. 첫 번째에 테이크어웨이 시작, 두 번째에 탑, 세 번째에 임팩트. 집에서 빈 스윙할 때 켜두면 팔로 급하게 들어 올리는 습관이 줄어요. 처음엔 “느리게”로 시작하세요.